버림받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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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거부하고 정욕대로 살아가는 죄인들은 죄를 저지르다 멸망하도록 방치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자기들의 마음의 정욕에 따른 더러움에 내버려 두시어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도록 하셨으니』(롬 1:24). 그들은 동성연애뿐 아니라, 모든 음행, 불의, 분쟁, 살인 등을 저지르다 대책 없이 멸망하는 것이다. 이 버림받은 자들은 그들의 마음이 “버림받은 마음”으로 정의된다. 마음이 버림받았기에, 하나님 보시기에 온당치 않은 일들을 아무 데서나 서슴없이 행하는 것인데, 이는 그 버림받은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려 주신 다음과 같은 것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이는 속에서, 즉 사람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간음과 음행과 살인과 도둑질과 탐욕과 악의와 사기와 방탕과 악한 눈과 하나님을 모독함과 교만과 어리석음이기 때문이니, 이런 모든 악한 것은 속에서 나와,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막 7:21-23). 죄인은 자신이 본성적으로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음에도(롬 2:14,15) 겉으로는 문제없는 듯 태연한 척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자신의 죄인 됨을 인정하는 것이 그의 구원의 출발점이다. 더러운 죄인임을 솔직히 시인하지 않는 한 구원받을 수 없다는 얘기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본성이 잘못된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다(롬 5:8). 주님의 보혈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사람만을 씻어 주신다. 자신의 실체를 인정한 죄인은 하나님 앞에서 구원의 출발선에 서게 된다. 그 뒤로 구원을 위해 달릴 필요도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바로 그 자리서 구원해 주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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