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바른 성경을 공부하면 이단에 안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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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성경을 읽거나 공부하지 않고도 하나님을 잘 믿겠다는 욕심을 가진 사람은 가려운 귀를 긁어주는 이단에 빠지기가 쉽다. 대부분의 이단 교주들이 하는 말은, 자신은 성경을 공부한 적도 없는데 특별 계시로 성경이 줄줄 풀렸고, 하나님이 귀에 대고 말씀을 속삭여 준다는 것인데, 그것은 100%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다. 본인과 그의 추종자들은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이적이라며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미쳐 버리고 마는 것이다. 현재 온 나라를 이단의 물결로 휩쓸고 있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그렇다. 한때 세월호 사건으로 나라를 시끄럽게 했던 구원파 유병언은 정식 신학공부를 한 적도 없고 성경을 공부한 적도 없으면서, 설교한답시고 단상에 올라가 스스로를 높이고 자신이 잘하는 발차기나 보이고 건강식품 선전하는 것으로 설교시간을 때웠다. 그런 자를 대단한 능력자인 양 예수님보다 더 추종한 것을 보면 마귀가 집단적으로 역사함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을 잘 믿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바른 성경을 자세히 읽고 공부해야 한다. 이것은 기본인데, 이 기본에 무지한 자들이 이단에 빠지는 것이다. 이 시대는 신구약성경이 완성되어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계시되어 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사람의 귀에 대고 직접 계시하시겠는가? 그런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자들을 하나님의 대리자인 양 철석같이 믿고 따라가면 영락없이 지옥에 떨어진다. 마귀는 한 사람으로 다수를 멸망시키는 매우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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