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믿음의 보안 원칙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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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보안에는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이라는 세 가지 원칙이 있다. 오늘날 컴퓨터 등 모든 정보 시스템은 이 세 가지를 반드시 지키도록 설계한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들 또한 이것을 통해 우리 믿음의 “보안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다. 먼저, 믿음의 기밀성은 잘 유지되고 있는가? 정보 보안에서 기밀성은 허가된 사람만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호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마음과 믿음은 오직 하나님만이 온전히 아실 수 있다. 그 믿음의 영역에는 진리이신 하나님과 최종권위인 바른 말씀을 제외한 그 무엇도 들어가서는 안 된다. 세상의 철학, 인본주의적 가치관, 거짓 교리들이 당신 안에 무단으로 침투하여 판단 기준을 흐리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 둘째로, 말씀과 믿음의 무결성은 잘 유지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온전히 보존하신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읽고, 바른 믿음의 순수함을 지켜야 한다. 세상의 가치관이나 죄의 유혹이 우리의 믿음을 변질시키지 못하도록 굳게 서 있어야 한다. 셋째로, 주의 종으로서의 가용성은 잘 유지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언제라도 “가용”하신 상태로 계신다. 당신은 주님의 부르심에 언제나 “가용”한 주의 종으로 준비되어 있는가? 요나처럼 주님의 일에 회피하는 성도가 아닌, 아브라함처럼 담대하게 “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주님께 응답할 수 있도록 준비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 “믿음의 보안 원칙”을 지켜, 실족하지 않도록 진리 안에서 주의하고, 바른 말씀 위에 굳게 서 있으라! 당신의 믿음에 보안 취약점은 없는가? 지금 점검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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