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믿음의 방패를 높이 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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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단연 “믿음”이다. 특히 마귀와의 영적 전쟁을 치르는 성도에게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의 싸움을 “믿음의 선한 싸움”이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그런데 싸움을 할 바에는 이기는 싸움을 해야 한다. 매번 지는 싸움을 할 바에는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하다. 중국의 손무가 쓴 <손자병법>에는 “항상 승리하는 군대는 이미 승리를 한 다음에 적들과 싸우지만, 항상 패배하는 군대는 먼저 싸움을 시작한 다음에 승리를 추구하려는 경향이 있다.”라고 되어 있다. 말하자면 항상 승리하는 군대는 승리를 위한 조건을 사전에 완벽하게 갖춰 놓고 전쟁에 임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항상 승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영적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어떤 공식이 있다면, 그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설명할 수 있다. 숨 고를 틈도 없이 빗발치듯 날아오는 마귀들의 불붙은 화살을 끄려면 “믿음의 방패”를 높이 들어올려야 한다. 불붙은 화살은 재정적인 위기, 가족의 죽음, 질병, 외로움, 사탄의 시험, 외부적인 고통, 고난, 핍박, 거짓 교리 등 다양한 형태로 올 수 있다. 이 숱한 공격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가? 오직 “믿음”밖에 없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영적 전쟁에서 살아남느냐, 죽느냐”를 결정짓는다. 믿음의 방패를 들지 않으면 마귀에게 곧바로 삼켜지든지, 점유되거나 포로로 잡히든지, 질질 끌려 다니든지 하면서 아주 비참한 삶을 후회 속에서 살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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