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꿈은 잠자는 동안 일어나는 정신 현상이요, 실현하고픈 희망이나 이상이며, 때론 실현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를 말한다. 잠에서 깨면 꿈에서 깨어나게 되고, 그것이 한낱 꿈에 불과했음을 인식하게 되며, 다음 날 망각 속에 쉽게 사라진다. “꿈 깨라, 꿈 깨!”라는 말은 헛된 생각 말고 주제를 알고 현실로 돌아오라는 비아냥거림이자, 비현실적 망상 속에 허우적대는 친구에게 가볍게 던질 수 있는 놀림 같은 조언이다. 꿈은 기본적으로 잠을 통해 이뤄진다. 성도에게 잠은 육신의 잠과 그의 죽음을 뜻하는데, 만일 그가 죽는다면 살아생전 주님 안에서 꾸었던 꿈, 곧 성경에 약속된 희망들이 손에 잡히는 현실이 될 것이다. 그는 성경에 약속된 이상을 굳게 붙잡고 놓치지 않았으며, 사람들의 조롱에도 반드시 실현될 것을 믿으면서 살았다. 어느 날 자신이 죽으면 그 순간부터 비가시적인 세계를 직접 보고 누릴 것을 확신했다. 그가 잠들면(행 14:19) 셋째 하늘 낙원에 대한 꿈은 비로소 현실이 되고(고후 12:2-4), 그가 깨면(살전 4:14-17) 그의 몸으로 부활하여 휴거될 것이라는 꿈 또한 현실이 될 것이다. 거듭나지 않은 자연인들은 그리스도인이 진리의 성경으로 갖게 된 꿈을 비현실적인 망상으로 몰아가며 “꿈 깨라.”는 조롱을 보내지만, 성도에게 잠, 곧 죽음은 그의 꿈이 실현되는 시작점이며, 그의 깸, 곧 부활은 그의 꿈이 영원한 현실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꿈꾸는 자이다. 당신도 꿈꾸는 자인가? 자든지 깨든지 온전히 실현될 성경 속의 이상들을 굳게 붙들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