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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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의 인격 중 95%가 감정의 지배를 받고, 5%가 이성의 지배를 받는다.”고 한다. 말하자면 사람은 이성적 존재라기보다는 감정적 존재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감정”이 아닌 “믿음과 확신”으로 사는 사람이다. 이것이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이다.
수시로 변하는 감정에 휘둘린다면 신앙의 안정을 기대할 수 없다. 우리는 “믿음과 확신”으로 영적 생활을 지배해야 한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최종권위로 신뢰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것이고, 자신의 간구를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며, 감정의 기복과 관계없이 움직이는 것이다. “확신”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쉬는 것이고, 그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것이다. 진리의 말씀 안에서 누리는 강한 마음이며, 감정의 기복과 관계없이 굳게 믿는 것이다. 믿음과 확신은 감정을 통해서가 아니라 말씀을 신뢰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건전한 “감정”은 “믿음과 확신” 안에서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믿음 안에서 충만케 하시어...』(롬 15:13). 성도는 소망의 하나님이 계시기에 기쁨과 평강의 감정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믿음을 행사하지 않으면 그것은 자기 것이 될 수 없다. 『믿음 안에서』란 말씀을 주목하라.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확실한 말씀을 붙들고 주장하며 믿음과 확신 가운데 나아가라. 그렇지 못하면 평생을 헛된 감정에 요동치는 불안 속에 살게 될 것이다.
수시로 변하는 감정에 휘둘린다면 신앙의 안정을 기대할 수 없다. 우리는 “믿음과 확신”으로 영적 생활을 지배해야 한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최종권위로 신뢰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것이고, 자신의 간구를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며, 감정의 기복과 관계없이 움직이는 것이다. “확신”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쉬는 것이고, 그 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것이다. 진리의 말씀 안에서 누리는 강한 마음이며, 감정의 기복과 관계없이 굳게 믿는 것이다. 믿음과 확신은 감정을 통해서가 아니라 말씀을 신뢰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건전한 “감정”은 “믿음과 확신” 안에서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이제 소망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믿음 안에서 충만케 하시어...』(롬 15:13). 성도는 소망의 하나님이 계시기에 기쁨과 평강의 감정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믿음을 행사하지 않으면 그것은 자기 것이 될 수 없다. 『믿음 안에서』란 말씀을 주목하라.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확실한 말씀을 붙들고 주장하며 믿음과 확신 가운데 나아가라. 그렇지 못하면 평생을 헛된 감정에 요동치는 불안 속에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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