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육신적인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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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시내 산으로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간 사이, 산 아래의 이스라엘은 그가 산에서 내려오는 것이 지체되는 것을 보고서 자신들을 이끌고 갈 다른 신들을 만들기로 결의했다. 그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기에 광야에서 다른 우상들을 의지하고자 했다. 주님께 대한 믿음이 전무했던 것이다. 그들이 시내 산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신실한 돌보심과 동행하심을 충분히 경험했음에도 급격하게 불신앙으로 빠져들어 주님의 진노를 산 것은, 결국 모세를 통해서 주신 말씀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그 길에서 급히 벗어났으며...』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을 신뢰하지 않은 그들이 이른 곳은 불평의 수준을 넘어선 우상 숭배였다. 그들이 금송아지에게 육신적인 방식으로 경배를 드려 주님의 맹렬한 진노를 산 것은 말씀에 대한 불신이 낳은 참담한 결과였다. 『그가 진영에 가까이 오자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본지라...』(출 32:19).
오늘날 교회들에서 행해지는 육신적인 경배도 마찬가지이다. 바른 경배에는 변개되지 않은 바른 말씀과, 주님이 세우신 목자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실행하는 거듭난 성도들이 있어야 한다. 바로 그곳에서, 비록 두세 사람이 모인다 해도 주님은 그들과 함께하시며 그들의 경배를 받아 주신다(마 18:20). 바른 말씀으로 바르게 경배하고 있지 않다면 성도의 의무를 다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경배는 성도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기 때문이다.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을 신뢰하지 않은 그들이 이른 곳은 불평의 수준을 넘어선 우상 숭배였다. 그들이 금송아지에게 육신적인 방식으로 경배를 드려 주님의 맹렬한 진노를 산 것은 말씀에 대한 불신이 낳은 참담한 결과였다. 『그가 진영에 가까이 오자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본지라...』(출 32:19).
오늘날 교회들에서 행해지는 육신적인 경배도 마찬가지이다. 바른 경배에는 변개되지 않은 바른 말씀과, 주님이 세우신 목자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실행하는 거듭난 성도들이 있어야 한다. 바로 그곳에서, 비록 두세 사람이 모인다 해도 주님은 그들과 함께하시며 그들의 경배를 받아 주신다(마 18:20). 바른 말씀으로 바르게 경배하고 있지 않다면 성도의 의무를 다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경배는 성도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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