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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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5대 강령에 세뇌된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제대로 내다볼 수 없다. 그들은 자신을 창세 전에 구원받기로 선택되고 예정된 사람이라고 짐짓 여기면서도, 죽은 뒤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확신하지 못한 채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러한 맹신이 만들어 낸 미래는 비극적인 결말이며, 그들은 장밋빛 미래를 꿈꾸면서 죽지만 결국 “영원한 불못”으로 들어가고 만다. 이유가 무엇인가? 그들의 생애에서 단 한 번도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고 영접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요 1:12) 성경은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에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지, 어떤 강력한 역사로 인해 입으로 “시인되고” 마음에 “믿어지면” 구원받는다고 말씀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오늘날 많은 사람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볼멘소리만 하는데, 이는 “저항할 수 없는 은혜”에 따라 하나님의 강권적인 방법으로 믿을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러야 믿을 수 있다고 속이는 칼빈주의자들의 영향 때문이다. 그러나 “믿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는 영원히 구원받지 못한다. “저항할 수 없는 은혜”나 “예정론”과 같은 것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창세 전에 어떤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도록 정해 놓고, 어떤 사람은 지옥에 가도록 정해 놓았다는 해괴망측한 거짓 교리는 성경 어디에도 없다. 지옥에 가지 않고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마음에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된다. 개인의 “자유의지”가 있으므로 그 일을 하도록 또는 그 일을 하지 않도록 누군가가 강제로 떠밀 수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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