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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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은 절대자 하나님에 관해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 무신론자라 할지라도 신(神)에 대해 생각이 미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실제로 수많은 철학자들과 구도자들이 하나님의 실체를 규명해 보려고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모두 실패했고, 누구 하나 신의 존재조차도 명쾌하게 정의 내리지 못했다. 왜 그런가? 서로 다른 영역에 속한 존재이기 때문이다(고전 2:14). 피조물인 인간은 하나님을 정의하고 규명할 지혜가 없다. 다만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시는 범위 내에서 조명을 받은 부분만 알 수 있는 유한한 존재일 뿐이다. 즉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 수 없다는 얘기다. 『그는 모든 것을 그의 때에 아름답게 지으시고 또한 그 세상을 그들의 마음속에 두시어, 하나님께서 지으신 일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람이 찾아낼 수 없게 하셨도다』(전 3:11). 아무리 고행에 고행을 거듭해도, 알 수 없는 것은 절대 알 수 없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지혜로웠던 솔로몬은 이 점, 즉 인간이 하나님의 모든 일을 알 수는 없음을 깨달았다. 그는 불가능을 보았고, 인간의 한계를 본 것이다. 이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생각하는 것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도(道)를 깨친다고 산속에서, 굴속에서 무위도식(無爲徒食)하다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의 일들을 알 수 있도록 유일한 방법 하나를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이다. 그것도 바른 성경으로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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