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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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괴로울 때 내가 위로가 되고, 네가 서러울 때 내가 너의 눈물이 되며,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 너의 등불이 되겠다. 또 네가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 되고, 네가 외로울 때 내가 너의 친구가 되겠다.”라는 노래 가사가 있다. 그 노래는 “네가 기쁠 때 내가 너의 웃음이 되고, 내가 너의 영원한 형제와 너의 영원한 노래와 너의 기쁨이 되어 주겠다.”라고 노래한다. 이 의미심장한 가사에 필자는 ‘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지 않는가!’라고 생각했다. 마치 세상의 한 죄인이 스스로를 신격화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우리가 믿고 섬기는 주님의 이름은 『나이신 분』이다. 주님의 이름은 “백지수표”와 같다. 내가 무엇을 필요로 한다 해도 『나니라.』고 말씀하실 수 있다. “주님, 위로가 필요합니다.” “나다.” “평안이 필요합니다.” “나니라!” “힘이 필요합니다.” “나라니까!” “주님...” “나란 말이다!” 다윗은 『나이신 분』을 알고서 이렇게 노래했다.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며 나의 구원자시라, 나의 하나님이시며 내가 신뢰할 나의 힘이시요, 나의 방패시며 나의 구원의 뿔이시며 나의 높은 망대시니이다』(시 18:2). 이러한 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고 자신을 이렇게 밝히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는 양들의 문이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는 참 포도나무라.” 실로 모든 것 되시는 분이 “나의” 주님이시다. “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다른 것을 찾지 말라! (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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