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가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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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라고 했다. 모든 것을 가지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주님 자신은 물론 자신의 모든 것을 바울에게 송두리째 주셨기 때문이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또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 8:32)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예수님으로 인해 참으로 부족한 것이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실제로 믿고 있느냐에 있다. 당신은 실제로 믿고 있는가? 당신에게 주어진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을 품고 있지는 않느냐는 것이다. 하나님의 손은 우리를 향해서 언제나 펼쳐져 있다. 손을 쥐지 않고 펴면 주겠다는 표시가 아닌가? 줄 테니 가져가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우리가 구하는 것들을 주실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이다. 앞날이 불투명한가? 미래가 불안정한가? 그런 성도는 현재든 미래든 그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안정되고 보장된 삶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아들을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값없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앞날을 두려워 말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내일은 오늘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오늘은 과거들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것이고, 미래는 “오늘”들이 축적되어 만들어지는 것이다. 오늘에 충실하지 못하면 내일이 부실해진다. 당신도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이다. 오늘을 성경대로 잘 살아보라.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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