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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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202206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714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카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그 땅의 거민들을 몰아내라고 명령하셨다. 그 이교도들이 “알아서” 사라져 주…

  • 모든 것을 가진 자 (202206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30

    사도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라고 했다. 모든 것을 가지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주님 자신은 물론…

  • 살아 있는 말씀 (202206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59

    헬렌 켈러의 가장 유명한 일화는 앤 설리번의 도움으로 배우게 된 첫 단어 “물”에 관한 이야기일 것이다. 설리번 선생은 일곱 살 된 헬렌 켈러의…

  • 하나님의 종들의 본을 따르라 (202206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52

    사도 바울은 자신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친 『이방인들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롬 15:16)이었다. 그는 구원받은 이방인들에게 『내…

  • 돌판에 십계명을 새긴 강력한 손가락 (202206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82

    사람의 몸은 그리 단단하지 않다. 손가락으로 돌판에 글을 새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성경에는 궁전 회벽이나(『바로 그 시각에 한…

  •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으려면 (202206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95

    신약성경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은 물론, 구원받은 뒤 지상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도 제시한다. 흔히 구원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지만, 성도…

  • 영원한 생명의 빵 (202206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793

    “빵”은 인간 생활의 “필수 식품”이다.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식품이며, 특히 쌀을 주식으로 하지 않는 국가에서는 “육체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 빛과 사랑이신 하나님 (202206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08

    사도 요한이 요한일서에서 제시한 하나님의 두 가지 속성은, 하나님은 “빛”이시라는 것과 그분이 “사랑”이시라는 것이다. 빛과 사랑, 이 두 속성…

  •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202206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04

    알래스카의 스티브라는 청년이 예배에 처음 참석했을 때 그 교회의 담임목사가 위의 본문으로 설교했다. 설교를 듣던 스티브는 겨울마다 눈사태를 일으…

  • 바람의 이름 (202206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37

    바람은 그 불어오는 방향에 따라 동풍, 서풍, 남풍, 북풍이라고 불린다. 우리말의 아름다움은 바람에서도 드러나는데, 옛 사람들은 동풍을 샛바람이…

  • 깍두기 (202206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40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놀다 보면 조금 부족한 친구나 동생들과 함께 놀아야 할 때가 있었다. 잡기 놀이든 숨바꼭질이든, 그런 아이들에게 규칙을 똑…

  • 시간이 필요하다 (202206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22

    의학과 과학이 발달하고 평균 수명이 늘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노년의 삶의 질이 개선된 것인가는 별개의 문제이다. 젊어서 고생하며 저축한 돈을 나…

  • 무질서하게 행하는 자들을 멀리하라 (202206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20

    미국에서의 생활을 안내하는 책자를 보니, 미국의 프리스쿨(preschool)은 우리나라의 유치원에 해당하며, 그곳에 한 가지 엄격한 규칙이 있다…

  • 나의 화평을 너희에게 주노라 (202206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41

    어떤 “화가”가 “칠흑같이 어두운 바다 한가운데서 사나운 풍랑으로 조난당할 위기에 빠진 배 한 척”의 그림을 그렸다. 많은 사람을 태운 그 배는…

  • CCTV와 죄 (202206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1862

    1942년 독일이 로켓 시험 발사를 관찰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했던 것이 CCTV의 효시이다. 1969년에 뉴욕시가 공공 안전용으로도 보급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