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보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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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막대기를 던졌더니 뱀이 되었다. 만약 모세가 그 뱀에게 등을 보이고 도망다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지만 하나님께선 뱀을 잡으라 하셨고, 모세가 그대로 했더니 다시 막대기가 되었다. 이처럼 사탄은 대적해야 이긴다. 이 세상 어디에도 사탄에게서 피할 수 있는 곳은 없다. 사탄에게 등을 보이면 그 즉시 패배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로부터 도망하리라』(약 4:7).
미국 남북전쟁 때 북군에 속한 조슈아 로렌스 체임벌린이라는 대령이 있었다. 그는 이 전쟁의 마지막 승패가 달려 있는 전투에서 사력을 다해 싸웠다. 하지만 전세는 기울었고, 이 중요한 길목을 지키는 체임벌린의 부대는 몰살 직전이었다. 체임벌린의 모든 참모들은 후퇴를 권유했지만, 후퇴하면 북군은 완전히 지는 상황이었다. 이때 체임벌린은 굳은 의지로 이렇게 각오했다. “나는 오늘 죽을지도 모르지만, 등에 총알이 박힌 채 죽지는 않을 것이다.” 이에 체임벌린의 부대는 승리했고, 결과적으로 전쟁 자체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
등에 총알이 박힌 채로 죽지 않겠다는 말은 곧 후퇴하다 죽지 않겠다는 말이다. 후퇴는 죽지 않고 살려고 하는 것이지만, 오히려 후퇴하는 병사는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죽을 확률이 더 높다. 총에 맞으려면 가슴으로 맞으라. 적에게 등을 보이지 말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인가? 그렇다면 마귀에게 등을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미국 남북전쟁 때 북군에 속한 조슈아 로렌스 체임벌린이라는 대령이 있었다. 그는 이 전쟁의 마지막 승패가 달려 있는 전투에서 사력을 다해 싸웠다. 하지만 전세는 기울었고, 이 중요한 길목을 지키는 체임벌린의 부대는 몰살 직전이었다. 체임벌린의 모든 참모들은 후퇴를 권유했지만, 후퇴하면 북군은 완전히 지는 상황이었다. 이때 체임벌린은 굳은 의지로 이렇게 각오했다. “나는 오늘 죽을지도 모르지만, 등에 총알이 박힌 채 죽지는 않을 것이다.” 이에 체임벌린의 부대는 승리했고, 결과적으로 전쟁 자체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
등에 총알이 박힌 채로 죽지 않겠다는 말은 곧 후퇴하다 죽지 않겠다는 말이다. 후퇴는 죽지 않고 살려고 하는 것이지만, 오히려 후퇴하는 병사는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죽을 확률이 더 높다. 총에 맞으려면 가슴으로 맞으라. 적에게 등을 보이지 말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인가? 그렇다면 마귀에게 등을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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