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독보리 같은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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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독성이 있는 잡초과 식물이다. 곡식을 수확할 때 잘못해서 곡류에 포함되어 먹게 되면 구토와 현기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가축이 먹을 경우에는 심하면 죽을 수도 있는 등 농부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잡초다. 원래 독보리 자체는 독성이 없었는데 사상균이라는 곰팡이와 공생 관계를 맺은 후 독소를 만드는 독보리가 되었다고 한다. 사상균은 먹히지 않기 위해 독성분을 생산하고, 독보리도 이 균에게 자기 영양분을 조금 내어주더라도 독성을 갖추게 됨으로써 동물들에게 먹히지 않고 살아가게 되었다. 그런데 이 균은 독보리 씨앗에도 감염되므로 한 번 감염된 독보리는 대대손손 감염이 지속된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독성을 영원토록 갖게 되어 그 이름도 독보리라고 불리게 되었다. 인류사에 가장 거대한 발자국을 남겼다고 칭송받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그러하다. 세상 교육계에 한번 주입된 이 이론은 그 독성을 대대손손 뿌려대고 있다. 진화론은 그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확립된 사실”이 아니라 “이론”일 뿐이라고 스스로 명백히 드러내고 있는데도 그러하다. 죄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싶지 않은 마음에 조건 없이 진화론으로 달려드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진화론으로 교육받고 자란 현대인들은 진화론적 사고로 범벅이 되어 사회, 문화, 경제 어느 분야에서든 진화라는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원수가 몰래 뿌려놓은 독보리가 만연한 악한 현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자녀들을 지켜낼 수 있는 성경적인 교육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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