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키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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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 가운데 가장 큰 목성은 지구 크기의 1,300배나 되지만 태양계에서 가장 큰 별은 아니다. 태양은 목성보다 30배나 더 크다. 그야말로 태양계의 제왕이다. 그러나 광대한 우주에서 별들의 크기를 비교한다는 것은 도토리 키 재기일 뿐이다. 관측할 수 있는 항성들 가운데서만도 태양보다 큰 별들이 무수하기 때문이다. 시리우스는 태양보다 1.8배가 크며, 밝기도 23배에 달한다. 시리우스보다 더 큰 항성으로 폴룩스가 존재하는데 이보다 큰 별들이 또 존재한다.
하나님께서는 별들의 크기와 무게를 달리 하셨다. 어디 별들뿐이겠는가? 지상에 존재하는 것들을 규격과 힘과 능력을 다양하게 창조하셨다. 파리들 앞에서는 메추라기가 크고 위대하겠지만 독수리 앞에서도 그러하겠는가? 개가 고양이보다 크다고 하여 과연 사자에 비교하겠는가? 인간은 비교의식 속에 살고 있다. 결과는 두 가지, 곧 우월감 아니면 열등감이다.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은 높아지려는 꿈만 꾼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위대하심을 깨우친 사람은 비교의식에서 자유롭다. 하나님 앞에서 위대한 존재도 없고, 위대한 사람도 없다. 위대하신 하나님은 만물을 “무”에서 창조하셨다. 피조물은 자기가 어디서 나왔는가를 알아야 한다. 주님은 만물 위에 계시고 만유를 충만케 하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사람의 마음이 멸망에 앞서 교만해진다고 말씀하셨다(잠 18:12). 무에서 나온 유한한 존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무한하신 분만을 높여 드릴 수 있을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별들의 크기와 무게를 달리 하셨다. 어디 별들뿐이겠는가? 지상에 존재하는 것들을 규격과 힘과 능력을 다양하게 창조하셨다. 파리들 앞에서는 메추라기가 크고 위대하겠지만 독수리 앞에서도 그러하겠는가? 개가 고양이보다 크다고 하여 과연 사자에 비교하겠는가? 인간은 비교의식 속에 살고 있다. 결과는 두 가지, 곧 우월감 아니면 열등감이다.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은 높아지려는 꿈만 꾼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위대하심을 깨우친 사람은 비교의식에서 자유롭다. 하나님 앞에서 위대한 존재도 없고, 위대한 사람도 없다. 위대하신 하나님은 만물을 “무”에서 창조하셨다. 피조물은 자기가 어디서 나왔는가를 알아야 한다. 주님은 만물 위에 계시고 만유를 충만케 하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사람의 마음이 멸망에 앞서 교만해진다고 말씀하셨다(잠 18:12). 무에서 나온 유한한 존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무한하신 분만을 높여 드릴 수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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