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손에는 성경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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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손에는 양날 가진 칼, 곧 “성경”이 들려 있어야 한다. 단순히 어떤 경전이나 여기저기 난도질당한 변개된 성서가 아닌,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바른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들려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성경은 흙 도가니에서 단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은 순수한 말씀들로서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지키시고 보존하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들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신 그 말씀들이다. 필자는 종종 “이 성경이 내 손에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고 자문하곤 한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서 지상 생을 마감할 때까지 이 성경을 단 한 번도 소유해 본 적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읽어 본 적도, 공부해 본 적도, 믿어 본 적도 없다면 어떠했을까? 이 성경을 사랑해 본 적도, 깊이 묵상해 본 적도, 이 성경으로 예배를 드려 본 적도, 이 성경대로 살아 본 적도 없다면 어떠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받은 복들 가운데 하나는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우리 손안에 들려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의미와 가치를 아는 성도는 성경을 사랑하고 굳건히 수호하는 데 게으르지 않다. 부지런히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공부하고 암송하고 말씀 그대로를 실행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피터 럭크만 목사는 처음으로 성경이 손에 들려졌을 때 이렇게 말했다. “난생처음으로 내게 무언가 유익을 주는 책 한 권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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