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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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죽음 그 자체가 주는 고통이 너무 커서라기보다 사후의 삶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죽은 다음 직면할 현실에 대해 무지하거나 확신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에 무서워하는 것이다. 하지만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이 거듭난(벧전 1:23) 성도는 죽은 뒤에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참으로 이것은 대단한 능력인데, 이는 그것을 모르며 사는 사람이 지구상에는 75억 명 이상이나 되기 때문이다. 심지어 마호메트나 석가모니와 같은 어떤 종교 창시자도 자기가 죽은 뒤에 어디로 가는지 확신하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추종자들로 하여금 자기를 따라오라고 허풍을 떨었던 것이다.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길도 진리도 생명도 제시할 수 없는 자들이 무지한 군상을 이끌겠다고 나섰을 때, 그들 모두 소경이 되어 지옥의 불구덩이로 떨어지고 말았다. 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분명하게 알고 계셨고(요 16:28), 그분을 따랐던 바울을 위시해서(빌 1:23) 그분을 믿고 영접한 그리스도인들도 예수님처럼 확신할 수 있었다. 이것은 “예수의 증거”를 지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 이 증거를 지닌 성도는 그 안에 “예언의 영”이 있어서 죽음 이후에 일어날 일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더욱이 미래에 일어날 역사적인 사건들까지 알 수 있는데, 이런 능력과 확신을 갖기 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말씀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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