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은 성경을 공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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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본업은 “복음과 진리를 전파하는 것”이어야 하고, 그리스도인의 전공은 “성경”이어야 한다. 이 성경을 공부하는 것은 거듭난 성도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이다.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성경을 공부하라고 명령하시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 공부”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할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다. 그리스도인이면서도 성경을 공부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성도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있지 않은 것이고,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그리스도인은 결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관한 한 게으른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벧후 1:8). 『자기 일에 게으른 자는 또한 크게 낭비하는 자의 형제니라 』(잠 18:9). 성경 공부를 게을리하는 성도는 인생을 낭비하는 자이고,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섰을 때 반드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된다. 『진리를 사고, 그것을 팔지 말라.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하라 』(잠 23:23). 진리를 위한 투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 투자이다. 이는 그것이 우리의 영원한 삶을 빛나게 해 주고 우리의 현 생애를 의미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꾼이 좀처럼 길러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성경을 공부하지 않는 데 있다. 마지막 배교한 시대에는 성경을 모르는 바보들이 너무 많다.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많아도 성경에 대해서는 무지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성경을 사랑했던 신실했던 성도들은 모두 성경을 열심히 공부했던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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