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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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니스트, 노바티안, 도나티스트, 폴리시안, 보고마일, 왈덴시안, 알비겐스는 소위 “이단들”이라 불리던 그리스도인들이었다. 그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카톨릭이라는 거대 종교 세력에 맞서 진리를 실행하던 소수였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에 따라 살았던 성별주의자였는데, 본문에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과 “협소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주님께서는 『나는 그 문이라.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가면 구원받을 것이며 또 들어가며 나오며 초장을 찾으리라.』(요 10:9)고 하셨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14:6)고 하셨듯이 우리의 “문”과 “길”이신 것이다. 주님께서 마태복음 7:13,14에서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신 뒤에 곧바로 하신 말씀은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들이라.』였다. 우리가 생명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데 방해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을 “거짓 선지자”라고 하신 것이다. 초림 때에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그러했고, 이 배교한 교회 시대에는 소위 “목사”라는 자들이 교인들을 미혹해서 지옥불에 던져지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결코 가볍게 보아 넘길 문제가 아니다.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멸망의 넓은 문으로 이끄는 가짜 목사들, 목사라는 직함을 내밀고서 변개된 개역성경을 흔들면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지옥의 삯꾼이지 하나님의 종이 아니다. 그들을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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