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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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윌슨의 잠언>에 대해 피터 럭크만 목사가 쓴 글이다. “윌슨의 관찰에 따르면 어떤 개미가 먹이를 물고 먼 길을 한참 가다가 힘이 들어 먹이를 내려놓고 쉴 때, 다른 개미가 와서 그 먹이를 빼앗아 가는 법이 절대로 없다고 한다. 게다가 먹이를 물고 힘들게 집으로 가면서도 다른 개미를 만나면 반드시 몸을 이리저리 크게 움직이며 소통을 하는데, 가만 보니 자기가 어디서 먹이를 찾아냈는지를 가르쳐주더란 것이다. 조금 가다가 다른 개미를 만나면 또 가르쳐주고, 조금 가다가 또 가르쳐주고, 이런 식으로 해서 모든 개미들이 가르침 받은 곳을 향해 한 줄로 나란히 걸음을 재촉한다. 이 얼마나 그리스도인다운가? 진짜 그리스도인은 자기가 생명, 사랑, 진리, 기쁨을 발견하면,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어디서 발견했는지 꼭 가르쳐주는 사람이다. 보물창고가 어디에 있는지 다른 사람에게 절대 감추지 않는다.” 필자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실한 개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위의 글을 옮겨 보았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개미처럼 작지만 순결한 마음을 품고서 주님께로부터 은혜로 받은 생명과 진리를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는 신실한 일꾼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어 그분을 발견하기 위해 진리의 말씀을 향해 행진하지 않겠는가! 진리는 그것을 아는 이가 다른 누군가에게 전해야 할 하늘의 지식이다. 가르쳐지지 않는 지식은 하등 쓸모가 없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내신 것처럼, 예수님 역시도 성경의 진리로 사람들에게 나타내져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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