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으로 너를 지치게 하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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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주님은 “내가 네게 무얼 잘못했느냐? 네가 무엇 때문에 나로 인해 지쳤느냐? 한 번 증명해 보라!”고 그분의 백성에게 도전하신다. 주님의 백성이 그분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지쳐 하며 주님께로부터 등을 돌렸다는 것이다. 그런데 혹시 당신도 주님의 뜻을 따르면서 성경대로 사는 삶에 지쳐 있는가? 대부분 남에게는 있고 나에게는 없는 것으로 인해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남과 나를 영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비교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남몰래 속앓이를 하며 지쳐 가는데, 그 지침은 결과적으로 하나님께 대한 지침이다. 왜냐하면 성도는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는 일에 지쳤는가? 지금보다 더 소유하고 싶고, 더 많은 것을 누리고 싶은가? 그래서 지쳐 가는가? 하지만 생각해 보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그분의 의를 주셨다. 영생을 주셨고, 가족을 주셨고, 믿음의 친구들을 주셨고, 먹을 것과 입을 것, 필요한 모든 것을 날마다 공급해 주신다. 세상 사람들이 재앙으로 죽어갈 때 당신은 지금 살아 있지 않은가!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있으시다. 그분이 무엇을 잘못하셨는지 지금 증명해 보라.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은 소유물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에게도 남이 없는 것이 있다는 점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찾아보라. 분명히 있다! 주님은 우리가 현재 가진 것들로 만족하고, 그분 한 분만으로 만족하기를 원하신다. 왜냐하면 우리의 만족은 하나님 한 분께로부터 난 것이기 때문이다(고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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