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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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셀프 주유소에 갔다가 생긴 일이다. 주유가 끝나자 영수증이 나오기에 잡아당기려고 했더니 “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라는 경고음이 나와 주춤했다. 그런데 잠깐의 간격을 두고 “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라는 그 경고가 두 번 더 나왔다. 순간 “얼마나들 잡아당기면 세 번씩이나 같은 말을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사람은 여러 번 말해도 좀처럼 고치지 못하는 존재이므로 거듭 경고가 필요하다. 성경에도 여러 번 반복해서 기록된 말씀들이 있는데, 지옥에 대한 경고가 그중 하나이다.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4). 불이 꺼지지 않는 곳에 “당신”이 간다고 경고해도 그 죄인은 지옥으로 가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또 경고한다.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6). 그럼에도 죄인은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까지 가던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또다시 경고한다.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8). 이 “세 번”의 경고에 죄인들은 과연 어떻게 반응하는가? 필자는 거리에서 설교하며 이 구절을 수차례 인용하지만 발길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채 지옥에 가는 사람이 많다! 당신은 어떤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구원받아 지옥의 형벌에서 면제됐는가? 아니면 다른 죄인들과 똑같이 지옥으로 향해 가고 있는 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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