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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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에 처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극심한 압박으로 견딜힘을 잃어 절망과 낙심과 깊은 수렁에 빠진 우리에게는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죄 가운데 허우적대고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에게는 주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당신은 매일 매 순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있는가? 어쩌면 당신은 주님의 도우심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두고, 고집스럽게 혼자 힘으로 해 보겠다고 전전긍긍하거나 불평불만 속에 자포자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가장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제쳐 두고 말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과연 하나님께 어려워서 못하실 일이 있는가? 불가능하신 것이 있는가? 주님께서 극복하시지 못할 문제가 있는가? 주님이 물리치시지 못할 대적이 있는가? 치료하시지 못할 질병이 있는가? 대답 못하실 질문이 있는가? 여러 가지 근심과 걱정을 마음에 한가득 안고 살아가는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해 보라. 당신이 믿는 하나님은 일어나 걷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먹지도 못하는 죽은 우상인가? 아니면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이신가?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은, 그분과 인격적으로 교제할 수 있고,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기도하면 응답받을 수 있고, 간절히 말씀을 듣고자 주님 앞에 앉으면 무언가를 알려 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분이라는 뜻이다.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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