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라를 구하는 가난한 현명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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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자신이 살고 있는 성읍과 나라를 지혜로 구하는 “가난한 현명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고 주님의 말씀 앞에 겸허히 순종하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다. 왜 이들이 “지혜로운 사람들”인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인데(잠 9:10), 이들은 세상 및 사람들 등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신뢰하는 기도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왜 이들이 “현명한 사람들”인가? 많은 사람을 의로 돌이키는 자들이 현명한 사람들인데(단 12:3), 이들은 주말과 평일, 휴일을 가리지 않고 기회가 닿는 대로 어떻게 해서든지 복음을 전파하여 죄인들을 주님께로 이겨오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들은 “가난한 사람들”인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을 부르신 부르심의 모습을 보면, 육신을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않고 권력 있는 자도 많지 않으며 좋은 가문에서 태어난 자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고전 1:26). 이 나라의 명운이 “성경대로 믿는 성도들”에게 달려 있다. 하지만 세상은 이들을 전혀 기억해 주지 않는다. 세상은 영국을 구한 조지 뮬러, 찰스 스펄전, 요한 웨슬리 등을 기억해 주지 않는다. 미국을 구한 조나단 에드워즈, D.L. 무디, 빌리 선데이, 프랭크 노리스, 밥 존스 시니어, 피터 럭크만 등을 기억해 주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은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성도들을 향해 있다. 진리의 성경을 최종권위로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분께서 지대한 관심을 두고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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