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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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6,7은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영접한 것같이... 그분 안에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아야 함을 말씀한다. 구원받아 주님께로 뿌리를 내렸다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성경은 하나님의 풍성한 말씀을 온몸으로 공급받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자라가야 한다고 일깨우신다(골 2:19). 식물을 기르는 방법 중에 흙을 사용하지 않고 배양액 속에서 키우는 재배 방법을 수경재배라고 한다. 간단하게 배양액이 아닌 물로만 키워도 식물이 죽지는 않지만, 꽃과 열매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용성 영양제를 물속에 첨가해야 한다. 물만으로는 잎만 무성해질 뿐 꽃을 피울 수 없기 때문이다. 성경은 『갓난 아기들로서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는 너희가 그것으로 인하여 자라게 하려 함이니라.』(벧전 2:2)고 말씀하는데, 이처럼 말씀은 성도를 자라게 하는 순수한 영적 영양분이다. 말씀을 사모하지 않고는 결코 자랄 수 없으며, 믿음의 꽃을 피울 수도 없고 열매를 맺을 수도 없다.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아 뿌리를 내렸다면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열매를 맺도록” 힘써야 한다(골 1:6). 성경은 『나의 열매는 금보다 더 좋으니, 정녕, 정금보다 더 나으며, 나의 소산은 순은보다 더 나으니라.』(잠 8:19)고 말씀한다. 당신은 구원받은 것에만 만족하는가? 주님께 헌신하는 것을 망설이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사를 열망하는 일에 미온적이지 않은가? 헌신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일이야말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일임을(요 15:8) 늘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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