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들이 더 이상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리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 구절은 미국 뉴욕 허드슨 강변에 서 있는 UN 건물의 소위 “이사야의 벽”에 쓰여 있는 성경 구절이다. UN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이 지구상에 다시는 전쟁이 없게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져 현재 193개국이 회원국이다. 그들 나라들은 민족적인 결의로 전쟁이 끝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인데, 왜 그들은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얻지 못했을까? 성경을 모르고, 믿지 않았던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성경을 인용하여 UN 건물에 써 놨다. 특히 우리나라는 분단 70년이 넘도록 아직도 남북이 DMZ를 사이에 두고 대립하고 있으며, UN 사무총장 자리에 우리나라 사람이 앉아 있다가 10년을 채우고 금년 초에 내려왔다. 성경은 전쟁을 가리켜 이 땅에서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씀한다(렘 40:2,3, 마 24:6). 뿐만 아니라 성경은 지옥을 죄에 대해 내리시는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씀하고 있다(사 14:13-15, 마 13:40,42). 성경을 믿지 않는 인간들은 국가와 관계없이 군대 수, 대량살상 무기 확보, 전함, 핵잠수함, 전투기와 전폭기만 많으면 강력하여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여긴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그들과 다르시다. 『보라, 민족들은 통 속에 한 방울 물 같고, 또 저울의 작은 티끌같이 여겨지느니라. 보라, 그는 섬들을 아주 작은 것으로 여기는도다』(사 40:15).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반역에 잘 대처하시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가식 없는 믿음으로 성경대로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을 자신의 백성으로 삼으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