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종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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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을 언젠가는 그대로 이루어질,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이 집대성하신 인류 역사로 믿고(사 34:16) 항상 그것에 대비하며 살아간다(벧후 1:19). 사회학자 남경태가 지은 <개념어사전>(2006)에 따르면, 종말론(Eschatology)이라는 말은 ‘최후’를 뜻하는 ‘에스카토스(eschatos)’라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 현학적인 무신론자는 매우 단정적인 어조로 자신의 설명을 이어간다. 세상에는 마야 달력 같은 단편적 종말론에서 성경의 구체적 종말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말론들이 존재하는데, 이런 것을 만들어 낸 이유는 신도들에게 겁을 주어 믿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조로아스터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모든 종교에는 종말론이 있으나, 기독교의 경우처럼 삼류 호러(Horror)물(공포물) 같은 종말론은 보기 드물다고 한 다음, 종종 황당한 휴거 소동이나 광신적 집단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가 바로 그 때문이라는 “잘못된 사례에 근거한 편협한” 진단을 내린다. 그리고 6,500만 년 전 유카탄 반도에 떨어진 거대한 운석의 충돌로 공룡이 멸종한 것처럼, 다시 혜성 충돌이 일어나면 그때는 인류의 종말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족(蛇足)을 덧붙이고 있다. 이런 무신론자에게 묻고 싶은 질문 하나가 있다. “실로 황당하기 짝이 없는 6,500만 년 전의 혜성 충돌 이론은 그리 쉽게 믿으면서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진리인 성경은 왜 못 믿는가?” 실로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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