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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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스티브라는 청년이 예배에 처음 참석했을 때 그 교회의 담임목사가 위의 본문으로 설교했다. 설교를 듣던 스티브는 겨울마다 눈사태를 일으키는 자기 집 뒷산을 옮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 후 말씀대로 산을 옮겨 주시기를 열렬히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안 담임목사는 스티브의 기도가 무모하다는 확신이 들어 그 기도가 중단되기를 기도했다. 그런데도 청년의 기도는 굴함 없이 계속되었고 목사의 근심은 깊어져 갔다. 그렇게 40일을 기도하자, 새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트럭들이 몰려와서 뒷산의 흙을 모조리 실어 옮기는 것이었다. 기도가 응답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거짓말하지 않으셨고, 스티브도 그 말씀을 굳게 믿었던 것이다! 『우리가 그의 안에서 가지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그가 우리를 들으시는 것이라.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그가 들으시는 줄을 안다면, 우리가 그에게 구한 요청들을 받은 줄도 아느니라』(요일 5:14,15). 이외에도 기도응답 조건들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 안에 거하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구하면 응답받게 된다(요 15:7). 성경의 계명들을 지켜 행하고(요일 3:22), 부부간에 화목해도 응답받으며(벧전 3:7), 다른 성도를 용서하지 않으면 응답되지 않는다(막 11:23-26). 기도응답이 안 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주님께는 불가능한 일도, 어려워서 해결하지 못하실 일도 없지만, 다만 “당신의 죄”가 당신과 주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을 뿐이다(사 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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