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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장”과 세대적 진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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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10월호>
세대적 진리는 공부할 맛 나는 “잘 정돈된 책상”과 같다. 이 “오래된 책상”은 처음의 광택과 재질이 흠 없이 보존되어 있고, 필수 서적과 필기구만 자기 자리에 가지런하다. 어지럽게 흐트러진 물건을 찾아볼 수 없는 “거룩한 책상”에는 “구약의 첫 책부터 신약의 마지막 책까지 정교하게 직조된 세대적 진리”가 펼쳐져 있으며, 이 진리를 공부하는 성경 학도의 영을 촛불처럼 빛나게 한다. 세상을 사랑하는 가짜 그리스도인들로 넘쳐 나는 마지막 교회 시대에, 세대적 진리는 어느 변두리에 외로이 핀 들꽃처럼 외면받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솔로몬의 성전 현관 기둥들 “꼭대기”에 새겨진 “백합”(왕상 7:22)처럼 보신다. 세대적 진리는 놋 기둥과 같은 단단한 능력과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 위에 새겨진 “하나님의 섬세한 은혜”인 것이다! 이 은혜로운 진리는 『골짜기들의 백합화』(솔 2:1)이신 “신랑”과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솔 2:2)인 “신부”가 나누는 사랑의 “미래”를 정확히 조명하는 “예언의 진수”다. 가시나무들 가운데 홀로 핀 백합화인 “참된 교회”는 홀로라도 세대적 진리를 공부해야 한다. 걷잡을 수 없이 자라 버린 “가시나무 신학들”로 혼탁한 대배교의 시대에, “창세기 1,2장”은 세대적 진리의 진가를 선물한다. 이송오 목사의 말, 즉 “못 알아듣는 사람만 손해다.”가 이 글을 읽는 독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아야 한다.3. 셋째 날 : “유대인”이 중심이 되는 “구약 2,000년” I(B.C. 2000-1년)
- 율법 시대 I
첫째 날 B.C. 4000년 ~
둘째 날 B.C. 3000년 ~
셋째 날 B.C. 2000년 ~
넷째 날 B.C. 1000년 ~
다섯째 날 ~ A.D. 1000년
여섯째 날 ~ A.D. 2000년
일곱째 날 ~ A.D. 3000년
창조의 “셋째 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들이 한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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