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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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05월호>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니, 조금 있으면 하늘들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내가 또 한 번 흔들 것이요, 또 내가 모든 민족들을 진동시키리니 모든 민족들의 열망이 이르리라. 그러면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채우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이 나중 집의 영광이 먼저 집의 영광보다 더 크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이곳에 내가 화평을 주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학 2:6-9).

『복되시고 유일하신 통치자시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딤전 6:15)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의 보좌에서 일어나셔서 흰 말을 타고 “유리 바다”를 통과하여 온 우주를 가로질러 이 땅에 내려오실 때, 『하늘들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흔드시고 『모든 민족들을 진동』시키실 것이다. 그러면 바로 그 재림의 날에 모든 민족이 그토록 염원해 왔던 “열망”이 이르게 될 것이다. 『모든 민족들의 열망』이 무엇인가? 목사들과 신학자들 대부분이 착각하고 있듯이 『모든 민족들의 열망[the desire of all nations]』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다! 바로크 시대에 아주 훌륭한 그리스도인 작곡가였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예수는 만인의 기쁨”(Jesu, Joy of Man’s Desiring)이라는 작품을 작곡했는데, 그는 『모든 민족들의 열망』을 “예수 그리스도”로 오해해 버렸다. 차분한 마음으로 잠시 생각해 보라! 이 땅에 죄가 들어와 인류가 “타락과 멸망의 길”로 나아간 이래로 지난 6천여 년 동안, 과연 어떤 민족이, 어떤 나라, 어떤 국가가 예수 그리스도를 열망해 왔단 말인가?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역사”였지, 결코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열망해 온 역사”가 아니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항상 “소수”에 불과했던 성경대로 믿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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