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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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많은 인생의 해결자 (202407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10

    금년 3월 26일 미국 서부의 볼티모어 항에서 컨테이너 선박이 교량과 충돌하여 교량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의 원인은 일명 “블랙아웃”…

  • 눈먼 안내자들 (202407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798

    시각 장애인을 위한 안내견 한 마리가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사람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안내견은 모견부터 적합한 품성과 혈통이 검증된 개 중…

  • 기쁨의 강물 (202407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49

    “기쁨”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값없이 주신 “선물”이고, 마음껏 마시도록 풍성하게 공급해 주신 “강물”이다. “매튜 아놀드”는 “참된 기독교의…

  • 진리를 알기 위한 질문을 중단하지 말라 (202407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32

    질문은 “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묻는 것”이다. 그리하여 궁금한 점을 해결하거나 해결할 단서를 찾게 된다. 질문은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

  • 세상 사람들을 대하는 지혜 (202407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24

    본문은 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셀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아내를 얻고자 하란으로 가서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손녀인 리브카를 만난 후의 일이다. …

  • 참된 연대 (202407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14

    프랑스 외인부대는 육군 소속의 외국인 지원병으로 구성된 정규 부대이다. 현재 10여 개의 연대(聯隊)가 존재하는데 그 외인부대 중에 다음과 같은…

  • 그리스도인의 행복 (202407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42

    2023년 “세계 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핀란드였고 덴마크와 아이슬란드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전체 149개 …

  • “작은 못”에 바람 빠진 타이어 (202407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48

    어느 날 외근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가려고 주차장에 나와 보니 차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바퀴 하나가 바람이 완전히 빠진 상태라 별도리가 …

  • 기운을 내라 (202407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53

    하루하루 먹고사는 것이 너무 힘들지 않는가? “세상 풍조”에 이리저리 휩쓸리고 고된 “인생살이”에 지쳐 쓰러져, 그냥 앉아 있기만 해도 눈물이 …

  • 가장 향기로운 책 (202407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21

    좋은 향기는 기분을 좋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은 옷과 몸에 향수를 뿌리고 집에 방향제를 놓기도 한다. 요즘에는 더 나아가 “북 퍼퓸”이라는 상…

  • 전원이 꺼질 때까지 일하는 로봇 청소기 (202406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63

    필자의 집에는 로봇 청소기가 있다. 핸드폰으로 청소 진행도를 보여 주고 스스로 집 구조를 분석해서 효율적으로 청소하는 그런 똑똑한 현대식 청소기…

  • 공기가 없는 지구를 상상해 보았는가? (202406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32

    “공기”가 없는 지구를 상상해 보았는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공기 중에 산소가 필요하므로, 공기가 없다면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다. 소리는…

  • 양심의 거울 (202406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35

    십수 년 전, 서울 “금천구”에서는 주택가 뒷골목이나 이면도로 등, 사람들이 상습적으로 몰래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지역에 “양심의 거울”을 설치…

  • 팔베개를 한 아이 (202406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28

    아이들은 아빠나 엄마의 팔을 베개 삼아 자기를 좋아한다. 어떤 아이는 그 일을 굉장히 좋아하기도 한다. 잠 잘 시간에 팔베개를 해 주면 누워서 …

  •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시더라 (202406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879

    한번은 이런 의문이 들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기도할 때 이교도들이 하듯이 헛된 반복을 하지 말라고, 그 이교도들은 신들이 말을 많이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