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전향”이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던 시절이 있었다. 북한에서 보낸 간첩이 자수하여 북한의 공산주의 이념과 김일성주체사상을 버리고 남한의 자유민…
전 세계가 12월 25일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여기지만 오늘은 주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주님께서 태어나신 날은 9,10월경이며, 당시 목동…
약 반 년 전 하나님께서 필자의 모친을 데려가셨다. 어머니는 30여 년 동안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지병으로 고통의 생을 살았다. 그러나 한 번도…
영국 브리스톨의 아노스 베일 묘지의 한 묘비에는 “주를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불가능이 없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서 이뤄졌다.”라는 비문이 새겨…
사탄이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파괴시키기 위해 행한 첫 번째 시도는 피의 박해였다. 로마 황제들의 공식적인 열 차례의 박해를 비롯해서 중세 암흑시대…
중국 전한(前漢) 때 재상을 지낸 광형(匡衡)은 가난한 농부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에게는 책을 살 돈도 없었고, 설사 한 푼 두 푼 모은 돈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소재한 노마(NOMA)라는 레스토랑은 2012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레스토랑으로 그 명성을 유지했다. 그런데 그 명성에 …
사람은 고생하려고 태어났다는 욥의 말처럼 인생은 녹록치 않다(욥 5:7).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만사가 형통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
지난 1993년 미국 시사주간지 이 20세기 최고의 지성인 24명을 선정해 게재했다. 최고의 지성인에는 물리학자 아인슈타인과 정신분석학자 프로이…
한번은 어떤 학생에게 전도지를 주니 “나는 이런 것을 믿지 않아요.” 하길래 “무엇을 믿지 않습니까?”라고 했더니, 그는 “눈에도 안 보이고 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한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한 소년은 뇌종양으로 7주간 방사선 치료를 …
필자는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문 앞까지 헐레벌떡 뛰어온 사람을 모른 척할 수 없어 얼른 열림 버튼을 눌러 문을 열어 준 적이 여러 번 있었다.…
필자가 군복무 했던 부대 안에는 누구나 잘 볼 수 있도록 연병장 입구에 흰색 간판 하나가 세워져 있었는데, 거기에는 “忍”(참을 ‘인’)이라는 …
인간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분은 사람의 은밀한 행위들과 마음의 숨은 생각들까지 꿰뚫어 보신다. 사람들…
초기에 이방의 죄인들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믿지 않는 그리스의 작가 루시안(Lucian, A.D. 120-200)은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