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471 / 278 페이지
  • 진정한 피난처 (201504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123

    1400년 그해 크리스마스에 이탈리아 프라겔라스 계곡의 왈덴스들에게 가혹한 박해가 가해졌다. 무장한 군대의 수장인 보렐리는 왈덴스들을 멸절시키겠…

  • 진리를 위한 용기 (201504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107

    1900년대 초, 미국 교회들의 배교의 물결에 맞서 담대히 일어선 설교자가 있었으니, J. 프랭크 노리스(1877-1952)였다. 그는 항상 대…

  • 하나님 없는 삶 (201504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054

    성경은 노아의 날들을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라고 말씀하며(눅 17:27), 이에 더해 “사고 팔고, 심고 건축했다.”고 롯의 날…

  • 마땅한 값 지불 (201504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061

    사람은 무언가에 푹 빠진 채 살아간다. 돈이든, 성이든, 명예든, 그들은 육신의 정욕을 추구하다가 지옥으로 가고 있다. 술이나 도박에 미치거나 …

  •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201504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022

    사면초가의 상황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지혜와 재간을 전혀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으랴? 영의 눈을 뜨지 못한 게…

  • 사탄의 계열사들 (201504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079

    문어발식 경영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을 달리 표현하면 총수 한 명이 전 계열사의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황제경영을 말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대…

  • 마른 뼈 같은 인생에서 벗어나라 (201504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099

    지난 해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뮤지컬 “주의 전을 지으라.”는 오랫동안 감동을 준 훌륭한 무대였다. 배교의 결과 포로가 될 것이라는 예…

  • 예수 그리스도의 빈 무덤 (201504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035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사건 세 가지를 말한다면, 그 첫째가 하나님의 성육신 사건이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인간으로 오…

  • 행복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201504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133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실상은 ‘나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매우 힘들다.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진 사람…

  • 부러우면 지는 거다 (201504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108

    시쳇말로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말이 있다. 아마도 그 말은 상대방의 재력이나 성취, 또는 분에 넘치는 행운 등을 속으로는 부러워하면서도 …

  • 독특한 사람들 (201504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086

    누군가가 잘 말했듯이 “그리스도인이란, 믿음으로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고, 관계상으로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성품으로는 거룩한 사람이고, 세상에…

  •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201504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3075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문제이다. 왜 그런 사람이 생기는가? 자신을 남보다 우월하다고…

  • 우리에게 필요한 것 (201503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3082

    기드온의 첫째 아들 예델은 묶여 있어 꼼짝 못하는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라는 명령에 칼도 빼지 못했다. 이를 두고 『그가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

  • 살아 있는 관계 (201503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3093

    오직 생명만이 생명을 낳을 수 있다. 또한 살아 있는 것에는 아무리 미미할지라도 생명의 역사가 나타난다. 지난 겨울 딱딱하게 굳어버린 땅을 뚫고…

  • 독일인의 양심 vs. 일본인들의 양심 (201503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2988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1월 26일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 해방 70주년에 즈음하여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즉 홀로코스트를 기억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