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UN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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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24일은 UN이 1945년 10월 24일에 창설된 것을 기념하여 “UN의 날” 또는 “국제연합일”로 제정되어 있다. 물론 세상이 달력에 표시해 놓은 날일 뿐, 관련자들의 자축일에 지나지 않는다. UN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 평화를 유지하고 각 나라 사이의 우호를 다지며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도적 문제에 대해 서로 협력하기 위해 창설된 기구”이다. 그러나 UN이 창설된 이후로 지금까지 177회 이상의 전쟁이 발발했고, UN 평화유지군은 평화를 가져오기는커녕, 사실상 전쟁에 불을 질러 왔다. 이것이 “평화”로 많은 것을 멸할(단 8:25) 적그리스도가 할 일이다. UN의 날을 생각하면 『주의 날』(욜 3:14)이 떠오른다. 주의 날은 곧 “UN이 끝장나는 날”이기 때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이스라엘을 치러 온 2억 명의 UN 군대를 짓밟아 피의 강물이 흐르게 하실 것이다. 말고삐까지 차오른 핏물이 1,600스타디온(약 260km)까지 흘러갈 것이다(계 14:20). 이것이 아마겟돈 전쟁이다(계 16:16). 주님의 발과, 그분과 함께 지상에 내려올 성도들의 발이 피에 적셔진다(시 68:23). 주님께서 적그리스도의 군대를 짓뭉개 버리시고 천년왕국을 수립하시는 것이다. 천 년이 하루 같으신(벧후 3:8) 분 앞에서 UN의 이름은 하루살이의 명찰에 불과하다. 『유다 지파의 사자』(계 5:5)이신 분 앞에서 UN의 깃발은 패잔병들의 찢어진 백기일 뿐이다. 그 입에서 예리한 칼이 나와 민족들을 치실 『만왕의 왕, 또 만주의 주』 앞에서 UN이 어떻게 고개를 쳐들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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