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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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독일이 로켓 시험 발사를 관찰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했던 것이 CCTV의 효시이다. 1969년에 뉴욕시가 공공 안전용으로도 보급하면서 CCTV는 군사 용도나 범죄 예방뿐 아니라 산업 공정, 교통관제, 자연 탐사 등 다양한 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영국과 함께 세계 최대 CCTV 활용 국가로서, 절도, 살인, 성범죄, 폭행 등 범죄율 감소에 상당한 덕을 보고 있다. 하지만 CCTV의 한계는 죄의 온상인 인간의 악한 마음을 전혀 볼 수 없다는 데 있다.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악하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렘 17:9) 인간의 마음을 누가 볼 수 있겠는가? 아무도 없다. 그렇기에 자신의 악한 상상을 다른 이들이 모르리라 생각하며 죄를 즐기는 것이다. 그러나 심판주이신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말라. 그분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샅샅이 살피시는 분이시니, 그분께 무언가를 숨길 수 있을 거란 생각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오 죄인이여, 당신의 작은 생각 하나까지도 일일이 다 아시는(겔 11:5) 분께서 당신의 죄들을 공개적으로 지적하실 텐데, 그것이 언제인가? 모든 시대의 “모든 죄인들”이 서게 될 “큰 백보좌 심판”에서 그렇게 하실 것이다! 『또 내가 큰 백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그의 면전에서 땅과 하늘이 사라졌고 그들의 설 자리도 보이지 않더라』(계 20:11). 당신은 죽음이 준비되었는가? 당신의 죄 문제를 해결했는가를 묻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죄사함과 영생을 얻어서 불못의 심판을 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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