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75년 만에 밝혀냈다는 행복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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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구가 있었지만 하버드 의대의 “성인발달 연구”는 인간의 행복과 건강의 비결을 찾아내는 데 75년이란 시간을 투자한 연구였다. 1938년부터 10대 남성 724명의 인생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추적했는데, 한 그룹은 하버드대 2년생들이었고, 다른 그룹은 보스턴의 가장 가난한 지역 청소년들이었다. 그들은 현재 60여 명만 생존하고 90대가 되었다. 그들 중에는 성인이 되어 알코올중독자와 같은 인생 밑바닥에서 나와 최고의 자리에까지 오른 사람과 그 반대로 추락한 사람들도 있었다. 연구의 결론은 한 가지였는데, 즉 학벌이나 사회적 위치가 아니라 좋은 관계가 행복과 건강을 지켜 준다는 것이다. 사람은 인격과 인격이 만나는 관계를 중심으로 지음받았다. 그러나 하버드 의대 연구팀도 놓쳐 버린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한 권의 책 속에 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사람의 마음은 인간관계로 채울 수 없는 공간이 남아 있는데, 그곳은 주님의 자리인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복음을 통하여 각인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계 3:20). 세상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도 하나님의 사랑을 입지 못했다면 영원히 불행하게 된다. 반면 세상 모든 이들에게 버림을 받아도 만유의 주께 사랑을 받고 있다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요한 웨슬리는 “나는 단 5분도 외로움을 느낀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영원한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과 나누는 교제의 시간인 것이다. 당신은 그 선하고 은혜로우신 분을 날마다 만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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