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게 물어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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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음유시인 겸 록 가수인 밥 딜런(Bob Dylan)은 그의 노래 “바람만이 아는 대답”(Blowin’ in the wind)에서 이렇게 노래했다. “사람이 얼마나 먼 길을 걸어 봐야 / 비로소 참된 인간이 될 수 있을까 / 흰 비둘기가 얼마나 많은 바다를 날아야 / 백사장에 편히 잠들 수 있을까 / 얼마나 많은 포탄이 휩쓸고 지나가야 / 더 이상 사용되는 일이 없을까 / 친구, 그 해답은 불어오는 바람에 실려 있어 /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지...” 즉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은 바람만이 알고 있다고 노래한 것이다. 바람이 무얼 안단 말인가? 한마디로 바람을 잡으려는 헛소리에 불과한 것이다. 세상은 이런 노래나 부른 사람을 “세계 최고 문학가”로 선정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천박함 그 자체인 것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죄인들은 그렇게라도 해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잊으려 하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달려 있고, 인류의 운명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성경을 보면 답이 나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며 방황해서는 안 된다. “바람에게 물어 보라.”고 답변해서도 안 된다. 우리가 사는 인생은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로서 사는 인생이어야 한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경건하게 살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대비해야 한다(딛 2:12,13). 인간성 파괴, 자연계의 신음, 전쟁으로 인한 살육 등의 문제들은 주님의 재림으로 해결될 것이다. 이것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성경적인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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