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선에서 멈춘 붉은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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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발전시킨 공산주의는 러시아 사회를 장악한 후 무서운 속도로 땅을 물들였다. 유럽 전역에 퍼져서 제2차 세계 대전이 막을 내린 후에는 동유럽에 자리매김했고, 러시아로도 모자라 중국 대륙까지 붉은 깃발을 피할 수 없었다. 공산주의는 일하기 싫어하는 죄성을 기반으로 세워진 체제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범죄 이후 “땅은 저주를 받고 인간은 전 생애 동안 고통 중에서 그 소산을 먹으리라.”고 하셨는데 그들은 모두가 공평하게 나누자는 그럴듯한 말로 “땀을 흘려야 먹을 수 있다.”는 원리를 폐기하는 것이다. 이는 국가 권력으로 자유를 억압하기 위해 마귀가 고안한 20세기 최고의 히트작이다. 공산주의 국가들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억압하고 성경을 금지하거나 선교 활동을 제한해 왔다. 특히 김일성 3대를 신격화하여 우상 숭배가 행해지는 북한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정치범으로 분류되어 극심한 고문과 박해를 받는다. 이는 공산주의 중심에 마귀의 영이 있기 때문이다(요일 4:3). 결국 세상은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치리하기에 용이한 사회주의가 될 것이다(계 6:4). 그러나 놀라운 것은 러시아와 중국에 둘러싸인 한반도에 대한민국이라는 자유진영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 잔인한 “붉은 군대”를 38선이 가로막은 것은 기적이라고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그리하여 이 마지막 때에 바른 성경이 한글로 번역되어 하나님을 섬길 기회를 주신 것이다. 우리는 이 작고 힘없는 민족에게 성경을 마음껏 외칠 “자유”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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