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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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백의 한 스카이다이버는 거의 4,700회의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 그의 마지막 하강은 플로리다의 드랜드에서 있었는데, 초고속으로 하강하다가 지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까지 수평으로 하강하도록 조작하여 아슬아슬하게 땅에 착지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거리 계산을 잘못하여 엄청난 속도로 땅에 부딪쳤고, 의료 요원들이 곧바로 동원되고 헬리콥터로 급히 이송되었으나 결국 살아나지 못했다. 4,700회의 성공을 뒤로하고서 겨우 30세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겪게 되는 가장 큰 비극은, 그들이 깨닫지 못하는 짐승처럼 멸망하는 것이다. 짐승은 영원까지 지속될 일을 단 한 가지도 하지 않는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영원과 관계가 있는 것인지 확신하지 못한다면 마치 4,700회의 도박을 하는 것처럼 짐승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다. 행하는 모든 일이 생존에 관한 일뿐이라면, 후손을 재생산하고 죽는 날까지 배만 채우며 살다 가는 짐승과 다를 바 없다. 영원에 남지 않는 삶은 무가치하다. 그러나 거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한다면 최소 수십 명에게 영원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 거리설교를 하는 동안 옆에서 성경 구절 팻말을 한 시간 동안 들고 있다면 수백 명을 영원한 곳으로 인도할 수 있다. 하루에 전도지 세 장씩만 나눠 줘도 일 년이면 1,000명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마저 어렵다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을 도울 수 있다. 이처럼 영원에 초점을 맞춰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도록 하라. 그것이 짐승처럼 살다 가지 않기 위한 현명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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