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자랑하는 자는 주를 자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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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아는 박옥수 목사는 성경을 가르칠 만한 위인이 못 되는데 그는 종종 성경세미나를 한다고 일간신문에 광고를 내곤 한다. 그는 개역성경을 쓰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알고 있다. 성경 원문은 <한글킹제임스성경>대로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요 1:29)이다. 그의 성경대로라면, 아니 그의 가르침이라면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시고 현재까지 십자가에 달려 있다는 말이 된다. 하지만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시어 물과 피를 다 흘리신 후 『“다 이루었다.”고 하시더니 고개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더라.』(요 19:30)고 되어 있다. 이것이 성경적 교리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고 가르치면 그의 교회 교인들이나 그의 세미나에 온 사람들을 모두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로 어두움 속에 처박아 두는 것이 된다. 주님께서 부활하여 승천하신 A.D. 33년 이래 가짜 목사 박옥수처럼 알고 세미나를 하거나 목사를 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그가 낸 광고에는 성경 구절이 한 구절도 없다. 그는 가짜 목사요 사기꾼이다. 그가 지난 50년간 그 짓을 하면서 46개국을 돌아다녔다니 참으로 한심한 코리안이 아닐 수 없다. 『우리의 권면은 기만이나 부정이나 교활로 말미암지 않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승인을 받아 복음을 위탁받은 대로 전하노니 이는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며 우리의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니라』(살전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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