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찾은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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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한쪽 눈의 시력을 되찾게 된 어느 남자의 기구한 이야기가 있다. 그는 스물아홉 살 때 불의의 폭발사고로 두 눈의 시력을 잃게 되었고, 다시는 앞을 볼 수 없다는 의사의 말만 듣고 모든 것을 체념한 채 30년이라는 긴 세월을 보냈다. 그 동안 절망과 암흑 속에서 발버둥 쳐야 했고 아내와 자식들마저 그를 버리고 떠나기에 이르렀다. 모든 것을 체념한 채 살아가던 어느 날, 갑자기 눈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은 그는 각막이식수술을 받으면 빛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마침내 기다리던 수술을 받아 기적처럼 왼쪽 시력을 회복하게 되었다. 다시 빛을 볼 수 있게 된 기쁨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었겠는가마는, 의사의 오진으로 30년이라는 세월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렸으니, 그만큼 그의 억울함도 컸을 것이다. 이 땅에는 육신의 눈으로는 보아도 영적 시력이 없이 지옥의 대기자로 살고 있는 영적 소경들이 너무도 많다. 그들은 자신들의 눈을 씻어 뜨게 해줄 진리의 말씀을 구하기는커녕(엡 5:26), 진리를 배척하고만 있다(딤후 4:4). 구원도 받지 않은 가짜 목사들의 거짓말에 속아 자신이 영적 소경이라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사는 교인들은 얼마나 많으며, 또 눈을 뜨게 해줄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목사들의 방해로 보지 못하고 사는 교인들은 얼마나 많은가? 이 땅의 영적 소경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바른 말씀을 당신들을 위한 실로암 못으로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못에 가서 눈을 씻으라! 눈을 뜨고 보면서 주께로 나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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