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교회를 통한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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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교회에 반드시 속해야 하는 이유는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각 지체들이 몸에 속하여 각자 기능을 하듯이, 그리스도인들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므로 그 지체들이 모이는 지역 교회에 속하여 각자의 기능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성도 개개인에게 “은사”를 주셔서 각자의 역할을 감당하며 서로를 섬김으로 교회를 세워 나가게 하셨다. 이렇게 할 때에야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새 계명을 지킬 수 있게 된다. 그런데 구원받았음에도, 심지어 하나님을 안다 하면서도 지역 교회에 속하지 않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심지어 “무교회주의자들”도 있다. 세태를 따라 개인주의가 강해진 영향도 있고, 잘못 행하는 교회에서 상처를 받아 그런 이들도 있겠지만, 하나님의 분명한 뜻 앞에서는 그 무엇도 변명거리가 못 된다. 이러한 이들을 일깨우기 위해 누군가 이런 글을 썼다. “교회에 속하지 않은 성도는 군대에 소속되지 않은 군인과 같고, 학교에 가지 않는 학생과 같다. 자기 교회가 없는 성도는 오케스트라가 없는 지휘자와 같으며, 팀이 없는 야구선수와 같다. 교회에 가지 않는 성도는 결코 배에 타지 않은 선원과 같고, 벌집이 없는 꿀벌과 같으며, 가족이 없는 부모와 같다.” 지역 교회에 속하지 않아 하나님의 손길에서 벗어나 있다면, 말코의 잘려진 귀와 무엇이 다른가?(요 18:10) 주님께서 말코의 귀를 만져 고쳐 주신 것처럼, 주님께서는 당신을 회복시키시기 위해 오늘도 기다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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