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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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왕중추가 쓴 <디테일의 힘, Power of Detail>이라는 책이 있다. 그는 “디테일”(사소한 것)이 지니는 힘을 설명하기 위해 “100-1=0”이란 공식을 말했다. 이는 “천리 둑도 작은 개미구멍 하나 때문에 무너지고 공든 탑도 벽돌 한 장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의미한다. 1%의 잘못이나 실수가 모든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얘기다. 육상경기에서는 0.01초 차이로 메달의 색깔이 바뀔 수 있고, 제품이나 서비스의 “작은 것” 하나가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수 있다. 중국 다야오산에서 큰 인명 피해를 낳았던 열차 전복 사고는 다름 아닌 “쥐” 때문이었다. 수학적으로는 말이 안 되지만, 현실에서는 1%의 부족함으로 아무것도 아닌 “제로”가 되기도 하고, 1%를 온전하게 채움으로써 실패나 위험을 막아 효과를 증대시키는 사례들이 많다.
이런 모습은 영적인 현실에서도 적용된다. 성경에서 누룩은 죄요, 거짓 교리이다. 적은 누룩은 온 반죽을 부풀게 하는데, 하나의 죄가 또 하나의 죄를 낳고, 또 하나의 죄는 또 다른 죄를 낳는다. 일례로 전장에 나가지 않았던 다윗은 간음을 했고 더 나아가 살인을 저질렀다. 하나님께서 중간에 개입하셔서 선지자를 통해 그를 책망하시지 않았다면, 살인죄는 또 다른 죄를 낳고 낳아서 다윗을, 더 나아가 이스라엘을 조기에 무너뜨렸을 것이다. 거짓 교리 역시 “하나”를 수용하는 순간 파급효과는 엄청나게 커진다. 성도 개인이든 교회든 “적은 누룩” 하나 때문에 완전히 붕괴될 수도 있고, 그것을 제거함으로 강성하게 설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모습은 영적인 현실에서도 적용된다. 성경에서 누룩은 죄요, 거짓 교리이다. 적은 누룩은 온 반죽을 부풀게 하는데, 하나의 죄가 또 하나의 죄를 낳고, 또 하나의 죄는 또 다른 죄를 낳는다. 일례로 전장에 나가지 않았던 다윗은 간음을 했고 더 나아가 살인을 저질렀다. 하나님께서 중간에 개입하셔서 선지자를 통해 그를 책망하시지 않았다면, 살인죄는 또 다른 죄를 낳고 낳아서 다윗을, 더 나아가 이스라엘을 조기에 무너뜨렸을 것이다. 거짓 교리 역시 “하나”를 수용하는 순간 파급효과는 엄청나게 커진다. 성도 개인이든 교회든 “적은 누룩” 하나 때문에 완전히 붕괴될 수도 있고, 그것을 제거함으로 강성하게 설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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