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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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인성 가까이 이르셨을 때 죽은 젊은이를 메고 나오는 사람들과 마주치셨다. 젊은이는 성의 한 과부의 외아들이었는데, 여인은 아들 하나 낳고서 남편과 사별했으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외아들과도 사별해야 하는 아픔을 겪고 있었다. 여인의 생은 기구함 그 자체였다. 그야말로 험한 산길을 걷는 듯한 삶이었을 여인은 땅이 꺼질 듯이 통곡했을 것이다. 그녀를 만나신 주님께서도 매우 가엾게 여기셨음이 분명하다. 그때 주님께서 하신 『울지 말라.』는 말씀은 필자의 심금을 크게 울렸는데, 이는 『울지 말라.』는 그 말씀이 우리 주님께서 얼마나 큰 위로자이신가를 나타내 주었기 때문이다. 외아들을 잃어버린 과부에게 아들의 시신 앞에서 울지 말라고 하셨다면 그 해결책이 주님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관에 손을 대시어 운구 행렬을 멈추게 하신 그 모습은 또 얼마나 장엄했을까! 주님께서는 결국 젊은이를 부활시키셨고 여인에게 돌려주셨다.
주님의 『울지 말라.』는 말씀은 지금도 성도의 휴거와 관련된 말씀으로 생생하게 들려온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 4:18). 먼저 잠든 가족과 친지, 친구, 동료 성도들을 주님께서는 휴거 때 부활시키실 것이다. 우리가 휴거 때까지 살아 있다면 그들이 먼저 부활하여 휴거되고, 우리도 그 뒤를 따라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되어 하늘로 끌려 올라갈 것이다. 주님께서는 현재 사별한 성도들에게도 『울지 말라.』라고 위로하신다. 앞서 간 그들을 부활의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울지 말라.』는 말씀은 지금도 성도의 휴거와 관련된 말씀으로 생생하게 들려온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 4:18). 먼저 잠든 가족과 친지, 친구, 동료 성도들을 주님께서는 휴거 때 부활시키실 것이다. 우리가 휴거 때까지 살아 있다면 그들이 먼저 부활하여 휴거되고, 우리도 그 뒤를 따라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되어 하늘로 끌려 올라갈 것이다. 주님께서는 현재 사별한 성도들에게도 『울지 말라.』라고 위로하신다. 앞서 간 그들을 부활의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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