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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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에서 어떤 교수가 택시를 탔을 때의 일이다. 그는 그리스도인이었고, 택시 안에는 그까지 네 사람이 동승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네 명의 종교가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 한 사람이 말했다. “우리는 종교가 달라도 같은 배를 탄 사람들이지요. 결국 같은 목적지를 가는 사람들이니까요.”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때 가만히 앉아 있던 교수만 버럭 고함을 쳤다. “당신들은 같은 배를 탔는지 모르지만 나는 다르오. 나는 다른 배를 탔소! 진리는 하나뿐이오!” 그는 성경으로부터 진리가 비진리와 타협할 수도 섞일 수도 없다는 사실을 잘 배운 것이다. 세상에 진리만큼 오해되고 아무렇게나 사용되는 단어도 없다. 진리는 참되고 변하지 않는 이치를 말한다. 그러므로 진리는 70-80년이면 끝나는 이생뿐만 아니라 사후의 생까지도 아우르는 참된 이치여야 한다. 즉 영원히 지속되는 생명을 주는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이 영생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시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종교들이 저마다 진리라고 주장하지만, 다수가 따른다고 해서, 또 어떤 지위 높은 종교지도자가 말했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진리는 성경에만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주님 자신이 “진리”라고 하셨고(요 14:6), 진리이신 주님에 관해 성경이 증거한다고 말씀하셨다(요 5:39). 진리는 하나뿐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만이 진리이시며, 그분을 증거하는 성경이 진리이다. 이 점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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