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흙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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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흙의 고마움을 깨달으면서부터 언제부터 흙이 만들어졌을까 늘 궁금했다. 흙이 없었더라면 인간은 식물을 얻을 수 없었을 것이고 농사를 지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도 흙으로 빚어졌다. 흙은 생명을 태어나게 하고, 생명을 유지시켜 주며, 지상 생명이 다하면 흙으로 돌아간다. 흙으로 지음 받았기에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흙으로 빚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 사람의 실체는 죽으면 썩어질 몸이 아니라 살아 있는 혼, 즉 지성, 감정, 의지를 갖춘 인격체이다. 개역성경은 ‘생령’(살아 있는 영)이라고 번역했는데, 그렇다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유령인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흙에 관해 궁금해 하던 차에 Edward Hyams가 쓴 <토양과 문명, Soil and Civilization>이라는 책을 찾게 되었다. 얼마나 기쁜지 몰랐다. 그런데 그 책을 조금 읽다 보니까 지렁이 배설물이 흙이 되었다고 쓰여 있었다. 내가 얼마나 실망했겠는가! 이것이 성경을 배격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지식인데, 그런 증명되지 않는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들이 과학이란 이름으로 거짓되이 일컬어져 왔으며(딤전 6:20), 철학이라는 헛된 속임수가 돈을 우려내는 수단으로 인간 사회에 쓰여지고 있다(골 2:8). 최초에 씨앗은 누가 마련해 주셨는가! 성경이 없으면 인간은 어둠과 무지 속에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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