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보장된 그리스도인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51 조회
- 목록
본문
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죄인들의 인생이 얼마나 불안한 것인지를 상기시켜 준다. 그 일이 있기 전, 사상 초유의 천재로 자신이 죽어 지옥에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사람은 내일 일을 알 수 없다.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4). 내일이 소망을 혹은 불행을 가져다줄지, 땀방울을 아끼지 않은 일들이 성사될지 안 될지, 즐거움과 번영의 날이 이어질지 질병과 사망이 엄습할지 인간은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여러 가지 보험, 쌓아 놓은 재산, 노후대책이 있다 해도, 심지어 국가정책으로도 “내일”을 보장해 줄 수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안에 들어와 있다(엡 3:11).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계획된 일들을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확신한다(빌 1:6). 성경대로 살며 순종하는 나의 일과 섬김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주께서 오실 때 상 주시며 “흔들릴 수 없는 왕국”을 상속받게 하실 것을 확신한다(히 12:28). 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나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며 보호하신다고 약속하셨으니, 내일의 걱정과 염려에서 벗어나 전능하신 아버지의 포근한 품에서 매일 쉴 수 있다(눅 6:22-31). 우리의 “내일”은 보장된 것이다. 성도여, 내일 일로 염려하지 말자.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확신하며 내일을 대비해 기도하고, 오늘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기쁨과 화평을 누리도록 하자.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안에 들어와 있다(엡 3:11).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계획된 일들을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확신한다(빌 1:6). 성경대로 살며 순종하는 나의 일과 섬김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주께서 오실 때 상 주시며 “흔들릴 수 없는 왕국”을 상속받게 하실 것을 확신한다(히 12:28). 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나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며 보호하신다고 약속하셨으니, 내일의 걱정과 염려에서 벗어나 전능하신 아버지의 포근한 품에서 매일 쉴 수 있다(눅 6:22-31). 우리의 “내일”은 보장된 것이다. 성도여, 내일 일로 염려하지 말자.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확신하며 내일을 대비해 기도하고, 오늘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기쁨과 화평을 누리도록 하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