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내일이 보장된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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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죄인들의 인생이 얼마나 불안한 것인지를 상기시켜 준다. 그 일이 있기 전, 사상 초유의 천재로 자신이 죽어 지옥에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사람은 내일 일을 알 수 없다.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4). 내일이 소망을 혹은 불행을 가져다줄지, 땀방울을 아끼지 않은 일들이 성사될지 안 될지, 즐거움과 번영의 날이 이어질지 질병과 사망이 엄습할지 인간은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여러 가지 보험, 쌓아 놓은 재산, 노후대책이 있다 해도, 심지어 국가정책으로도 “내일”을 보장해 줄 수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안에 들어와 있다(엡 3:11).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계획된 일들을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확신한다(빌 1:6). 성경대로 살며 순종하는 나의 일과 섬김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주께서 오실 때 상 주시며 “흔들릴 수 없는 왕국”을 상속받게 하실 것을 확신한다(히 12:28). 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나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며 보호하신다고 약속하셨으니, 내일의 걱정과 염려에서 벗어나 전능하신 아버지의 포근한 품에서 매일 쉴 수 있다(눅 6:22-31). 우리의 “내일”은 보장된 것이다. 성도여, 내일 일로 염려하지 말자.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확신하며 내일을 대비해 기도하고, 오늘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기쁨과 화평을 누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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