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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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온 그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군대”라고 부르셨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큰 능력으로 파라오를 치셨다. 이스라엘은 그 동안의 모든 고난을 보상받기라도 하듯 그날 의기양양하게 이집트를 나왔다(출 14:8). 왜냐하면 그들은 위대하신 하나님의 군대였기 때문이다. 민수기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수를 세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여자와 아이들은 세지 않고 성인 남자들만 세는 것을 본다. 이것은 그들이 싸우러 가는 군대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카나안 땅도 싸워서 빼앗았고, 그 후 주변의 여러 대적들과도 싸워야 했다. 다만 그들이 범죄함으로 군대의 지위를 잃었을 때 패배하고 멸망했다.


  출애굽은 이스라엘의 민족적 탄생을 뜻한다. 그들은 탄생 때부터 군대로 임명된 것이다. 이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교훈을 준다. 우리 그리스도인도 처음부터 군사로 부르심 받은 것이다. 우리는 구원받았을 때 하나님의 자녀만이 아니라 군사가 되기도 했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편에 서서 마귀와 싸워야 하는 것이다. 성경은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로부터 도망하리라.』(약 4:7)고 말씀한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딤전 6:12)고 말씀하며, 『너희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엡 6:11)고 말씀한다. 패배하는 자신을 바라보지 말라. 우리를 부르신 분은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담대히 전쟁에 임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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