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신 주시니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76 조회
- 목록
본문
“첫째 사람, 즉 아담은 땅에서 나서 흙으로 만들어졌다.” 예수님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하는데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좀 더 엄격하게 말한다면 예수님은 생명 그 자체이시다.
첫 사람 아담이 지음을 받았을 때 그는 생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그러므로 아담의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가 그분의 생명의 근원이 아니시기에 “하늘에서 나신 주님이신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이 지음을 받았을 때 아담은 살아 있는 혼(soul)이 되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창 2:7). 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는 것은 사람이 되었다는 말인데, 살아 있는 혼 대신에 개역성경처럼 ‘생령’이 되었든지(창 2:7) ‘산 영’이 되었다고(고전 15:45) 했다면 틀린 것이다. 사람의 실체는 몸이 아니라 혼인데, 혼 대신 영이라고 하면 사람은 실체가 없고 귀신 같은 괴물이란 말과 같기 때문이다.
죄인 된 인간이 복음을 듣고 그분을 구주로 믿고 나를 구원해 주시라고 고백했더니 주님이 영으로 내 안에 들어오셨을 그 순간에 “손으로 하지 아니한 영적 할례를 받아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리게 된 것이다”(골 2:11). 그때 혼이 몸으로부터 분리된 것이다. 혼이 몸으로부터 분리되지 못한 사람은 절대로 거듭난 생명을 받을 수 없다.
첫 사람 아담이 지음을 받았을 때 그는 생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그러므로 아담의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가 그분의 생명의 근원이 아니시기에 “하늘에서 나신 주님이신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이 지음을 받았을 때 아담은 살아 있는 혼(soul)이 되었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창 2:7). 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는 것은 사람이 되었다는 말인데, 살아 있는 혼 대신에 개역성경처럼 ‘생령’이 되었든지(창 2:7) ‘산 영’이 되었다고(고전 15:45) 했다면 틀린 것이다. 사람의 실체는 몸이 아니라 혼인데, 혼 대신 영이라고 하면 사람은 실체가 없고 귀신 같은 괴물이란 말과 같기 때문이다.
죄인 된 인간이 복음을 듣고 그분을 구주로 믿고 나를 구원해 주시라고 고백했더니 주님이 영으로 내 안에 들어오셨을 그 순간에 “손으로 하지 아니한 영적 할례를 받아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리게 된 것이다”(골 2:11). 그때 혼이 몸으로부터 분리된 것이다. 혼이 몸으로부터 분리되지 못한 사람은 절대로 거듭난 생명을 받을 수 없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