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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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등산가가 알프스 산을 오르다가 심한 눈보라를 만났다. 산 정상에 가면 산장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눈보라를 뚫고 정상에 오르려고 했다. 그러나 점점 심해지는 눈보라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채 1m 앞도 보이지 않게 되자, 그는 길을 잘못 들었다고 생각하며 절망했고 결국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저앉아 버렸다. 다음 날 사람들은 길가에서 얼어죽은 그 등산가를 발견했는데, 그가 죽은 장소는 산장에서 불과 5m도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다.
잠언 24:16에서는 “의로운 사람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고 말씀한다. 그리스도인은 우리를 단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으로 인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이는 주께서 능력의 손으로 성도들을 붙드시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넘어졌을 때 잘 일어나지 못하고 쉽게 낙담하는 이유는 스스로가 체념하고 포기하기 때문이지 하나님께서 정말로 그들을 버리셨기 때문은 아니다.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확고하다. 『네 앞에 가시는 분은 주시니라. 그분께서 너와 함께하실 것이요, 그분께서는 너를 단념하지도 않으시고 너를 버리지도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낙담하지도 말라』(신 31:8). 이 약속과 선언은 그 누구도 취소할 수 없다. 왜냐고 항변할 수도 없다. 오직 “하나님의 열심”이 죄로 죽었어야 했을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주시어 지금껏 단념치 않고 용서하시며 보살펴 주시는 것이다.
잠언 24:16에서는 “의로운 사람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고 말씀한다. 그리스도인은 우리를 단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으로 인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이는 주께서 능력의 손으로 성도들을 붙드시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넘어졌을 때 잘 일어나지 못하고 쉽게 낙담하는 이유는 스스로가 체념하고 포기하기 때문이지 하나님께서 정말로 그들을 버리셨기 때문은 아니다.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확고하다. 『네 앞에 가시는 분은 주시니라. 그분께서 너와 함께하실 것이요, 그분께서는 너를 단념하지도 않으시고 너를 버리지도 아니하시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낙담하지도 말라』(신 31:8). 이 약속과 선언은 그 누구도 취소할 수 없다. 왜냐고 항변할 수도 없다. 오직 “하나님의 열심”이 죄로 죽었어야 했을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주시어 지금껏 단념치 않고 용서하시며 보살펴 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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